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수경(한예리 분)과 상수(유시형 분) 그리고 차경(이민지 분)과 종수(문선용 분), 주희(박주희 분)는 우연히 한 공간에서 만나 각자의 삶을 공유한 후 일상으로 돌아가 자신들의 오랜 고민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