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수만 개의 자개 조각이 통영의 밤바다를, 그 중심의 달항아리는 한국 미의 정수를 품었습니다. 단순한 풍경을 넘어, 작가의 20년 세월과 통영의 시간이 함께 쌓아 올린 고귀한 '시간의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