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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열기를 함께 부르다 — ‘싱투게더 콘서트’ 11월 8일 개최
K-POP의 열기를 함께 부르다 — ‘싱투게더 콘서트’ 11월 8일 개최

K-POP의 열기를 함께 부르다 — ‘싱투게더 콘서트’ 11월 8일 개최
K-POP의 에너지를 시민 모두가 함께 느낄 수 있는 대규모 무료 합창 콘서트가 열린다.
오는 11월 8일(토)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의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케이팝 싱투게더 콘서트(K-POP Sing Together Concert)’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종로구 문화과와 종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YEATU의 공식 파트너사 안다인베스트먼트(Anda Investment)와 슈가바운스(SugarBounce)가 기획·주관했다.
총 1,000명의 관객이 함께 노래하며 만들어내는 이 무대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중심형 K-POP 콘서트다.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
이번 콘서트의 중심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가요 합창단 ‘헤리티지 매스콰이어(Heritage Mass Choir, 판타스틱코러스)’가 있다.
2003년 데뷔 이후 CCM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물며 활발히 활동해온 이들은, 그동안 다수의 피처링과 공연을 통해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이 이끄는 K-POP 합창 무대는 “관객이 곧 아티스트가 되는 순간”을 만들어내며, 현장의 모든 이들이 함께 노래하고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저스트절크가 만드는 압도적 피날레
무대의 스페셜 퍼포먼스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댄스크루 저스트절크(Just Jerk)가 맡는다.
‘2022 Mnet STREET MAN FIGHTER’ 우승, ‘2014 FEEDBACK DANCE COMPETITION’ 우승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운 그들은, 한국 스트릿댄스를 세계에 각인시킨 대표 팀으로 꼽힌다.
이번 공연에서도 그들의 시그니처인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브먼트로 무대를 압도하며, 합창의 감동에 폭발적인 비트를 더할 예정이다.
시민과 예술이 함께 만드는 ‘K-POP의 현재’
안다인베스트먼트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약 80분간 진행된다.
종로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이 직접 예술의 주체가 되는 K-POP 문화의 새로운 형태를 선보이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관람은 선착순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관객 전원이 하나의 거대한 합창단이 되어 무대를 완성한다. 무대 위 가수와 객석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그곳엔 진짜 ‘함께 부르는 K-POP’의 열기가 있다.
입장 방법
입장을 원하는 분들은 아래 신청서를 통해 관람 할 수 있다.
행사명: K-POP 싱투게더 콘서트
일시: 2025년 11월 8일(토) 오후 7시 30분
장소: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주최: 종로구 문화과, 종로문화재단
기획·주관: 안다인베스트먼트, 슈가바운스
참여 아티스트: 헤리티지 매스콰이어, 저스트절크
입장료: 무료 (선착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