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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 예술의 혁명! 예투 X 이코니 협업으로 탄생한 에버 글라스

유리 속 예술의 혁명! 예투 X 이코니 협업으로 탄생한 에버 글라스

예투
유리 속 예술의 혁명! 예투 X 이코니 협업으로 탄생한 에버 글라스
 
 

예술과 기술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YEATU (예투)Econy(이코니)의 협업이 바로 그 예시 중 하나 입니다. 이 둘이 손을 잡고 AR(Anti-Reflection), AF(Anti-Fingerprint) 코팅으로 무장한 유리, 에버 글라스를 세상에 선보입니다.

 

유리라고 믿기지 않는 투명함, 바로 Anti-Reflection 코팅의 힘!

미술관에서 “유리가 있긴 한 거야?”라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작품 감상에 방해가 되는 반사 빛이 사라지고, 마치 작품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바로 그 유리. 이게 바로 AR(Anti-Reflection) 코팅의 힘입니다. 이코니는 이 AR 기술과 AF(Anti-Fingerprint) 기술을 더해 예술품 전시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빛 반사를 99% 이상 줄여주는 AR 코팅은 눈부심 없이 어디서든 작품을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게다가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소중한 작품을 보호하는 건 덤이죠. 이제 더 이상 유리창 너머로 작품을 보는 게 아니라, 작품과 마주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첫 협업의 주인공은? 김명곤 작가의 '꿈을 싣고 오는 자동차'와 '팡파르'!

이번 협업으로 탄생한 첫 번째 작품은 김명곤 작가의 디지털 판화 에디션, '꿈을 싣고 오는 자동차''팡파르'입니다. 원화를 초고화질로 인쇄한 뒤, AR 및 AF 코팅이 적용된 에버 글라스와 합쳐져 제작된 이 작품은 단순한 판화 그 이상입니다.

사이즈는 각각 200 x 200mm (꿈을 싣고 오는 자동차) 와 250 x 200mm (팡파르)로 제작되었으며, 0.1mm 두께의 글로리아 글라스 덕분에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특성을 자랑합니다. 말 그대로 예술품에 걸맞는 최첨단 보호막을 입힌 셈이죠.

 

예술을 일상으로, 고퀄리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코니예투가 만든 이 작품은 단지 전시장에서만 머물지 않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집에서도 미술관 못지않은 퀄리티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것. 이번 협업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코니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소비자들이 소장 가치가 높은 작품을 더 쉽고,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YEATU(예투), 예술과 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다

예투는 단순히 예술을 위한 투자 플랫폼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기술과 협업하며 예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고, 소비자가 더 가까이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공간을 갤러리로 바꿔줄, 이코니예투에버 글라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유리 너머 새로운 세상, YEATU(예투)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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