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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커리어의 미래를 여는 첫 신호탄, 에버트레져 x 추계예대 ‘아트 핀테크 커리어 워크숍’ 성료
예술 커리어의 미래를 여는 첫 신호탄, 에버트레져 x 추계예대 ‘아트 핀테크 커리어 워크숍’ 성료

예술 커리어의 미래를 여는 첫 신호탄, 에버트레져 x 추계예대 ‘아트 핀테크 커리어 워크숍’ 성료
예술이 금융으로 확장되는 시대, 이번에는 대학교 강의실에서 그 변화가 시작됐다.
에버트레져(EverTreasure)는 지난 12월 9일, 추계예술대학교(추계예대)와 함께 예비 졸업생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아트 핀테크 커리어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 기관이 체결한 산학협력의 첫 실행 사례로, 예술가 지망생들이 졸업 전부터 자신의 창작 활동을 금융 자산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예투(YEATU) — 예술 커리어가 금융 언어로 번역되는 순간
이 행사의 비전 세션에서는 예술의 미래 수익을 기반으로 투자 구조를 설계하는 에버트레져의 플랫폼 예투(YEATU) 가 소개됐다.
예투는 단순히 작품을 판매하는 방식을 넘어, 졸업 작품·공연·영화·뮤지컬 등에서 발생할 미래 수익을 금융 자산화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학생들은 “아티스트의 커리어가 곧 금융이 된다”는 새로운 관점을 마주했고, 이는 예술가가 자립을 시작하는 출발선이 더 이상 ‘전시’나 ‘공연’만이 아니라 데이터·수익·지속 가능성임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에버링크(EverlynQ) — 학생들이 직접 만든 첫 번째 ‘글로벌 ID’
이어진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학생들이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직접 열고 참여하는 실습 중심 세션이라는 점이었다.
학생들은 에버트레져의 창작자 매칭 플랫폼 에버링크(EverlynQ) 를 활용해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업로드하고, 전 세계 파트너 기관과 연결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프로필(Global Creator ID) 을 완성했다.
그 순간, 예술대학 강의실은 단순한 수업 공간이 아니라 ‘국제 무대의 입구’가 되었다.
예투(YEATU) — 예술 커리어가 금융 언어로 번역되는 순간
이어진 비전 세션에서는 예술의 미래 수익을 기반으로 투자 구조를 설계하는 에버트레져의 플랫폼 예투(YEATU) 가 소개됐다.
예투는 단순히 작품을 판매하는 방식을 넘어, 졸업 작품·공연·영화·뮤지컬 등에서 발생할 미래 수익을 금융 자산화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학생들은 “아티스트의 커리어가 곧 금융이 된다”는 새로운 관점을 마주했고, 이는 예술가가 자립을 시작하는 출발선이 더 이상 ‘전시’나 ‘공연’만이 아니라 데이터·수익·지속 가능성임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현장의 목소리를 즉시 플랫폼 고도화로 — 에버트레져의 방식
에버트레져는 이번 워크숍에서 수집한 학생 사용자 경험(UX)과 즉각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예투와 에버링크의 기능 개선을 바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예술대학별 학생 앰배서더 제도를 도입해 자생적인 아티스트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이들이 주도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한다. 즉, 이번 워크숍은 이벤트가 아니라 한국 예술대학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창작자 생태계 구축의 출발점이다.
“예술가의 경력이 글로벌 금융 생태계로 확장되는 시대”
에버트레져 조영린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추계예대 학생들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이 에버트레져의 기술과 만나 글로벌 무대에서 빛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예술 대학들과 함께 예술가의 초기 커리어부터 프로 단계까지 지속 가능한 문화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생 아티스트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하는 프로세스의 본격 가동을 의미하며, 한국 예술 교육 현장에 ‘금융과 창작의 연결’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에버트레져 x 추계예대 ‘아트 핀테크 커리어 워크숍’ 스케치
- 행사명: Art Fintech Career Workshop
- 장소: 추계예술대학교
- 일시: 2025년 12월 9일
- 참여 대상: 3·4학년 예술 전공 학생
- 주요 플랫폼: 예투 / 에버링크
- 핵심 성과: 글로벌 포트폴리오 등록 실습, 미래 수익 기반 투자 모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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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금융이 되는 올바른 공식, 오직 예투에서
Art Becomes Finance, only YEA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