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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트레져, 예술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 향한 첫걸음

에버트레져, 예술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 향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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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트레져, 예술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 향한 첫걸음
 

에버트레져, 예술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 향한 첫걸음

 

[문화뉴스 홍정기 기자] 예술과 기술의 융합으로 예술 투자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에버트레져(EverTreasure)가 지난 9월 13일 MVP 1차 릴리즈와 에버트레져 온라인 스토어 오픈을 통해 예술투자의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꾸기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MVP 1차에서는 예술가와 파트너들의 커뮤니티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다양한 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에버트레져는 MVP를 통해 예술가와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새로운 예술투자 모델과 투자 기회를 선보인다. 에버트레져의 창업자인 조영린 대표는 "예술과 투자의 경계를 허물어 예술가와 투자자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에버트레져의 이 첫 걸음에 많은 분들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주)투썬캠퍼스가 운영하는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관련 업계에서의 영향력을 넓혀나가고 있다.

 

 

한편, 에버트레져는 MVP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하였다. 고객들이 MVP에 가입하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이티 포인트를 받게 되며, 이를 활용하여 첫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이 파일럿 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미래 수익을 공유하는 혁신적인 예술투자 경험을 제공한다. 투자 프로젝트는 40명 한정이며, 참여하지 못한 고객들에게는 에버트레져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이티 포인트를 제공한다.

 

에버트레져는 이번 투자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예술가와 투자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예술투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한 ‘YEATU(예투)’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에버트레져 관계자는 “에버트레져는 예술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예술투자 모델을 제시합니다. 우리의 비전은 예술가와 투자자가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예술생태계를 창조해 나갑니다. "YEATU(예투)" 서비스 출시를 통해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만들고 투자자들은 안정적이고 투명한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예술과 문화가 더욱 풍부해지며, 예술가와 투자자가 함께 현대판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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