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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트레져, 글로벌 온라인 단편영화 플랫폼 '씨네포트2025' 오픈

에버트레져, 글로벌 온라인 단편영화 플랫폼 '씨네포트2025' 오픈

예투
에버트레져, 글로벌 온라인 단편영화 플랫폼 '씨네포트2025' 오픈

씨네포트 2025 — 청년 영화가 세계로 연결되는 순간

예술이 금융을 만나고, 청년 영화가 세계와 연결되는 플랫폼.

씨네포트 CINEPORT 2025가 공식 오픈했습니다. 씨네포트는 단순한 온라인 상영 플랫폼이 아닙니다. 에버트레져의 두 핵심 서비스인 예투(YEATU)와 에버링크(EverlynQ)가 실제 예술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청년 감독들의 단편영화, 전 세계에 공개되다

올해 씨네포트 2025는 11월 24일 09:00(KST) 부터 28일 11:59 (KST) 까지 단 5일간 진행되며, 전 세계 청년 창작자들의 단편영화를 온라인으로 선보입니다.

창작자의 언어·감정·실험이 담긴 90여 편의 작품을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영화제입니다.

 

예투: 후원에서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씨네포트의 가장 큰 차별점은 “좋아하는 작품을 응원하는 행동이 곧 투자 생태계의 경험이 된다”는 점입니다.

- 모든 관객은 3편 무료 관람 가능

- 추가로 더 보고 싶다면 창작자 후원을 위한 리워드형 펀딩 참여

후원 참여 시 제공되는 리워드 포인트는 100% 예투 내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즉, ‘좋아서 후원한 행동’이 예술 투자 경험으로 이어지고, 다시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견하는 순환을 만들어냅니다. 예투가 추구해온 문화예술 투자의 대중화, 그리고 투명한 투자 구조가 이번 영화제에서 그대로 구현됩니다.

 

예투 × 에버링크가 만드는 청년 영화 생태계 — 씨네포트 2025

씨네포트는 작품 상영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청년 감독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연결”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영국 센트럴 필름 스쿨(CFS)이 공식 파트너로 합류해 글로벌 네트워크의 스케일을 확장했습니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필름톡(Film Talk)은 에버링크의 매칭 기능을 바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 청년 감독(멘티) × 국내외 영화산업 전문가(멘토)

- 1:1 온라인 미팅을 통해 실제 기회 발굴

- 장편영화 확장, 제작, 투자, 해외 진출 등 다양한 상담 가능

단편영화가 끝에서 멈추지 않고, 창작자의 다음 단계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씨네포트의 의미: 예술가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구조 만들기

에버트레져는 창작자가 자생력을 갖기 위해서는 파이낸싱 시스템 + 글로벌 연결망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씨네포트는 바로 그 두 요소—예투와 에버링크—를 결합해 청년 감독들의 실질적인 성장 경로를 만드는 첫 무대입니다.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 씨네포트 웹사이트 방문 www.cineport.kr

- YEATU 계정으로 간편 로그인

- 누구나 3편 무료 관람

- 더 보고 싶은 경우 리워드형 펀딩 (3,900원) 참여 후 전편 자유 관람

- 모든 후원금은 100% 청년감독 상금 및 창작 지원금으로 사용

씨네포트 2025는 11월 24일 09:00 (KST) 부터 11월 28일 11:59(KST)까지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여 가능합니다.

 

씨네포트: www.cinepo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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