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안다자산운용 최권욱 대표: 예술을 사랑하는 투자 전문가의 이야기
안다자산운용 최권욱 대표: 예술을 사랑하는 투자 전문가의 이야기
안다자산운용의 최권욱 대표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투자 전문가입니다.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한 그는 뒤늦게 자신의 진로를 자산운용 분야로 전환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최 대표는 자신의 경력 여정, 안다자산운용의 비전, 그리고 예술에 대한 사랑을 공유했습니다.

문학도에서 자산운용 전문가로
"사실 저는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어요. 근데 졸업 즈음에 뒤늦게 깨달은 거죠. 문학도가 되기에는 저의 감수성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최 대표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후 그는 경영학 대학원을 거쳐 투자신탁회사에 입사하여 펀드매니저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안다자산운용: 다양한 투자 전략의 집합체
안다자산운용은 고객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부를 키워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회사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투자 전략을 구사합니다:
1. 장기 가치 투자 전략
2. 헷지펀드 전략
3.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행동주의 전략
4. 기업 인수 및 경영 참여를 통한 PEF 전략
5.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센터, 물류 센터 등 대체투자 전략
"저희 회사는 겸손하고 성실한 자세로 선량한 관리자의 책임을 다하면서,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에 기반한 집단지성을 만들어 고객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최 대표는 회사의 비전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예술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
자산운용 전문가로서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최 대표는 예술에 대한 사랑을 잃지 않았습니다. "차갑고 탐욕스런 자본시장에서 문화와 예술은 모두에게 언제나 큰 위안이 됩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최 대표는 특히 바쁜 출장 중에 잠시 시간을 내어 감상했던 공연들을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서 본 '박쥐', 모마미술관에서 만난 작품들, 그리고 유럽 출장 중 들른 갤러리의 미술 작품들이 그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에버하트 콘서트 후원: 예술을 통한 위안 제공
최 대표는 최근 에버하트 콘서트를 후원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요즘같이 경제적, 사회적으로 점점 삭막해져가는 세상에 많은 이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위안을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성동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준비한 이번 콘서트에 대해 최 대표는 "비록 2시간 정도의 짧은 공연이지만, 음악과 함께 여러분에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 같은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에버하트 공연이 마중물이 되어 더 많은 후원자들이 생겨나 제2, 제3의 에버하트 콘서트가 개최되기를 기대합니다,"라며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최권욱 대표의 이야기는 금융과 예술이 어우러진 독특한 경력 여정을 보여주며, 삶의 균형과 사회 공헌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안다자산운용은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 증식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쓸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버하트 콘서트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이 알아가 보세요!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Xqe6YnYxOnzcApzroiqFyPNTGV99gGvw&feature=sha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