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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강 아트페스타 2024,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넘다
서울·한강 아트페스타 2024,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넘다
서울 성수동의 뉴로메카 본사 갤러리 ‘성수스텔라’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2024 서울·한강 아트페스타’가 미술 한류(K-Art)를 전 세계로 알리는 첫 걸음을 내딛었기 때문인데요.
다양성을 담아낸 예술의 장
이번 아트페스타는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예술 본연의 가치와 변화를 탐구하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축제였습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며 예술을 통해 조화를 이루는 ‘장개정’(장애는 개인의 정체성일 뿐!) 전시, 익명의 예술품 수집가를 조명하는 ‘콜렉터X’ 프로젝트, 그리고 IT 기술과 예술이 만난 혁신적인 접근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장애예술인 작가 9인의 작품은 비장애인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전시되며, 그들만의 독창적이고 풍부한 감성을 선보였습니다.
IT와 예술의 만남: YEATU(예투)의 혁신적인 플랫폼
행사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YEATU(예투)가 선보인 아트 핀테크 플랫폼이었습니다.
- QR코드 스캔으로 작품 구매가 가능해진 디지털 거래 시스템
-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투명한 소유권 이전 및 작품 진위 확인
- AR 렌즈를 활용한 디지털 전시와 소장용 디지털 판화 제작
YEATU는 이번 아트페스타에서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미술 시장 경험을 선사하며, 예술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서울에서 파리까지, K-Art의 글로벌 여정
‘2024 서울·한강 아트페스타’는 오는 10월 프랑스 파리 ‘코리안 엑스포’와의 컬래버 전시를 통해 K-Art의 글로벌 확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미술 한류를 세계로 이끄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예술과 기술이 만난 특별한 순간, YEATU와 함께하세요.
서울·한강 아트페스타에서 시작된 혁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