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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강 아트페스타, 예술과 기술의 만남!

서울·한강 아트페스타, 예술과 기술의 만남!

예투
서울·한강 아트페스타, 예술과 기술의 만남!
 

‘2024 서울·한강 아트 페스타’는 그야말로 디지털 혁신과 예술이 만나는 축제였습니다. 지난 25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이 행사는, 미술 한류(K-Art)를 글로벌 무대에 알리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아트 플랫폼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스캔 앤 바이’, 미술 거래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바로 ‘스캔 앤 바이(Scan & Buy)’ 시스템이었습니다. 예투가 개발한 이 혁신적인 거래 시스템은, 작품 옆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곧바로 에버스토어 플랫폼과 연동돼 작품 구매가 가능한 획기적인 방식이었는데요.

 

왜 특별했을까요?

1.QR코드 스캔만으로 빠르고 간편한 구매 가능

2.블록체인 기술로 작품의 진위 확인, 소유권 이전 등 모든 과정이 원스톱으로 진행

3.AI 기반 예술 가치 평가 모델로 작품의 데이터 활용 가능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면서 즉시 구매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아트페어와는 차별화된 경험을 했습니다.

 

예투, 미술 한류의 중심에 서다

예투의 대표 조영린은 이번 시스템이 미술품 구매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작가와 컬렉터 모두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젊은 세대도 미술 시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고, 작가들에게는 더 많은 고객과 만날 기회를, 컬렉터들에게는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아트페어의 표준을 제시하다

‘2024 서울·한강 아트 페스타’는 단순한 미술 축제를 넘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아트페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약 60명의 작가가 참여해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 이 행사에서,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는 동시에 실시간으로 소유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송수근 조직위원장은 이번 시스템이 미술 시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혁신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아트페어에서도 벤치마킹할 만한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곳, 예투와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스캔 앤 바이’로 바뀔 미래의 미술 시장이 궁금하다면? 지금 YEATU(예투)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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