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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뒤흔든 K-핀테크, 에버트레져의 꿈

뉴욕을 뒤흔든 K-핀테크, 에버트레져의 꿈

예투
뉴욕을 뒤흔든 K-핀테크, 에버트레져의 꿈

뉴욕을 뒤흔든 K-핀테크, 에버트레져의 꿈

예술이 금융이 되는 시대, ‘예투’의 글로벌 첫 무대

 

예술 투자, 더 이상 먼 얘기가 아니다

핀테크 기업 에버트레져(EverTreasure) 가 북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주목받는 ‘KOOM(꿈) 2025’ 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10월 16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뉴욕에서 열렸으며, 미국 내 한인 창업자 네트워크 UKF(United Korean Founders) 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스타트업·콘텐츠 교류 행사입니다.

올해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글로벌 창업과 문화 산업의 만남을 확인했습니다.

에버트레져는 K-핀테크 분야 대표로 선정되어 북미 시장에서 처음으로 자사의 문화 콘텐츠 투자 플랫폼 ‘예투(YEATU)’ 를 선보였습니다.

 

예투(YEATU): 예술이 금융이 되는 올바른 공식, 오직 예투에서

‘예투(YEATU)’는 예술 작품과 창작 콘텐츠를 금융 자산화하는 투자 플랫폼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가치평가 시스템 ‘밸큐(VALQ)’ 가 예술 콘텐츠의 미래 가치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정품 인증 서비스 ‘에버씰(EVERSEAL)’소유권의 투명성을 보장합니다.

이 구조를 통해, 기존에 일부 자산가만 접근할 수 있었던 예술 투자 시장을 일반 투자자에게까지 확장하는 것이 예투의 목표입니다. 예술은 더 이상 ‘소수의 감상 대상’이 아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물 자산 클래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밸큐(VALQ) — 예술의 가치를 정량화하는 AI 평가 엔진

예투의 기반에는 인공지능 가치평가 시스템 ‘밸큐(VALQ, Value Quantification AI)’ 가 있습니다.

밸큐는 작품 이미지, 영상, 텍스트, 작가 데이터 등 다양한 요소를 분석해 작품의 미적, 시장적, 감정적 가치를 수치로 시각화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단순한 감각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예술적 판단을 할 수 있으며, 작가 역시 자신의 작품이 어떤 기준으로 평가되는지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밸큐는 AI가 인간의 ‘감정’을 읽고 ‘가치’를 계산한다는 점에서, 예술을 새로운 금융 언어로 번역하는 핵심 알고리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에버씰(EVERSEAL) — 예술의 진정성을 증명하는 블록체인 인증 시스템

예술 시장에서 ‘진품 인증’은 신뢰의 핵심입니다.

‘에버씰(EVERSEAL)’ 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작품의 생성, 판매, 소유권 변동 이력을 변조 불가능한 형태로 기록합니다. 각 작품에는 고유의 디지털 인증서(Seal) 가 발급되며, 이 정보는 거래와 동시에 블록체인에 영구 저장됩니다.

이를 통해 위작이나 복제 우려를 원천 차단하고, 투자자는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술 자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에버씰은 단순한 인증 기술을 넘어, 예술의 신뢰·투명성·가치 보존을 위한 인프라로 작동합니다.

 

에버링크(EverlynQ) – 예술가와 기업을 잇는 또 하나의 다리

에버트레져는 단순한 투자 플랫폼을 넘어, 예술가와 기업을 연결하는 매칭 솔루션 ‘에버링크(EverlynQ)’ 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 플랫폼은 브랜드 협업, 창작 프로젝트, 전시 기획 등 다양한 비즈니스 협업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술가에게는 활동 확장의 장을, 기업에게는 창의적인 파트너를 연결하는 새로운 네트워크입니다.

 

“예술 콘텐츠가 새로운 투자 자산 클래스가 되는 시대”

에버트레져 조영린 대표(CEO Everine Jo) 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예술 콘텐츠가 새로운 투자 자산 클래스가 되는 시대입니다. KOOM 2025를 통해 그 거대한 시장의 문을 여는 기술적 열쇠가 에버트레져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K-컬처의 글로벌 성공에 이어, K-핀테크가 예술 시장을 혁신하는 새로운 무대를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예술과 금융의 경계를 허물다

AI와 블록체인,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십이 결합된 에버트레져의 비전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섭니다.

예술의 가치를 데이터로 측정하고, 그 소유권을 안전하게 보증하며, 창작자와 투자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예술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KOOM 2025 현장 스케치

행사명: KOOM 2025 (United Korean Founders 주최)

장소: 미국 뉴욕

기간: 2025년 10월 16일~18일

규모: 약 10,000명 참가

에버트레져 역할: K-핀테크 대표 참가 기업

주요 공개 플랫폼: YEATU / VALQ / EVERSEAL / Everly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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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금융이 되는 올바른 공식, 오직 예투에서

“Art Becomes Finance, only YE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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